[인천일보] 하남시 건설기술협회 창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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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동민 하남시 건설기술협회장이 2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창단기념식을 통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강영호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 축사통해 "경제자족도시 건설에 힘 모아 달라"
하남시 300여 중소건설업체의 권익보호 등에 앞장 설 전문 건설기술협회가 2일 정식 출범했다.
<인천일보 9월 1일자 인터넷판 '하남시 건설기술협회 2일 출범, 지역 중소건설업체 권익보호 등 앞장'>
하남시 건설기술협회(협회장 우동민)는 이날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창단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금광연 시의회 의장,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 한국종합기술, 반도산전, 기성건설, 벽산종합건설, 미담 등 관내 우수 건설업체 100여 곳이 참여했다.
우 협회장은 "기존 건설협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관내 중·소 건설업체와 관외 유망한 건설업체의 적극적인 유치를 통해 진입 장벽을 허물고
업체의 안정적인 사업 발전을 모도해 하남시 세수 증대와 시민의 삶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정치적 성향을 떠나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건설정책 방향을 제시함은 물론 하남시 경제자족도시 건설에 힘을 모아
우리시가 살기 좋은 1위 도시가 되는 마중물이 돼 달라"고 강조했다.
/하남=강영호 기자 yhkang@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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