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경인] 하남시건설기술협회 출범 “지역 중소 건설업체 권익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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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지역 중소건설업체의 권익보호 등을 위한 건설기술협회가 출범했습니다.
하남시 건설기술협회는 교산신도시 건설 사업에 지역 중소건설업체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수도권 3기 신도시중 하나인 하남 교산 신도시는 3만7천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협회는 미사지구와 감일지구 등 기존 신도시 사업에서 소외됐던 관내 중소건설업체의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 OBS경인TV(https://www.o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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